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횽님 오랜만에 오셨구랴.by Hassi at 01/04 아이고 행님ㅠㅠㅠㅠ제.. by 태두 at 12/28 오...잘만드셨네요.... by 히스 at 12/12 우왕~ 귀엽네요~ 헤헤.. by 히스 at 12/12 잘지내나 보군.. 딴일 .. by nn조nn at 08/19 그간 손 놓으신줄 알았.. by 엑스탈 at 04/22 그러고보니 모형만든게 .. by 하늘색매직 at 04/20 흐흐흐...나야 잘있징~~ by 하늘색매직 at 04/20 우와왕~ by Type0 at 04/19 어이쿠 횽아!! 오랜만이.. by Hassi at 04/18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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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데스크] ● 앵커: 자동차의 연료로 폐식용유를 사용하는 것, 불법일까요, 발명일까요. 폐식용유로 가는 차량을 만들어 특허까지 받은 사람이 연료장치를 불법개조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조재환 기자입니다. ● 기자: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45살 오석환 씨. 오 씨는 자신의 경유차량에 2년 전부터 경유가 아닌 폐식용유를 넣고 운행을 해왔습니다. 그동안 별다른 고장도 없었다고 합니다. 오 씨는 식물성 기름을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외국사례에서 착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기존의 경유 차량에 폐식용유 연료통과 열교환기, 밸브, 필터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. ● 오직환(폐식용유 사용 운전자): 관계기관에서 검사를 해 주실 때 폐자원 활용이라는 그런 측면을 많이 고려를 하셔서 폐자원을 연료로 쓸 수 있다는 그런 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고... ● 김만호(폐식용유 사용 운전자): 경유를 땔 때나 지금이나 출력이라든가 연비라든가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. ● 기자: 자동차 전문가인 오 씨는 폐식용유로 차량을 움직이도록 한 장치를 실용신안 특허등록을 시켰습니다. 하지만 경찰은 연료장치를 불법으로 개조했다는 혐의로 오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산업자원부는 일단 폐식용유 차량의 안전성과 매연 배출량을 따져보고 난 다음에야 불법인지 여부를 가려야 한다는 입장입니다. ● 산업자원부 관계자: 연료라는 것은 움직이는 차에 사용되기 때문에 사용하는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? 그런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죠. ● 기자: 폐식용유를 이용한 연료장치를 특허개발했다는 오 씨와 불법개조했다는 경찰간의 시각차.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. MBC뉴스 조재환입니다. 이건 정유회사의 농간이 있었을법한 일이군요... SK, LG, 현대.. 갑자기 경유못팔면 넘어가겠지요..비슷한맥락의 뉴스 사라진 전기차 [뉴스데스크] ● 앵커: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개발됐던 전기자동차. 미래자동차로 각광받은 전기자동차가 요즘 미국땅에서는 사라지고 있습니다. 왜 그럴까요. 그 이유를 추적한 다큐멘터리가 요즘 관심을 끌고 있는데 LA 김원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. ● 기자: 최대시속 130km, 엔진오일이나 필터를 교체할 필요도 없는 완전 무공해차량. 10년 전 캘리포니아 도로 곳곳을 질주했습니다. 전기충전소도 150개나 있었습니다. 그러나 이 자동차는 7년 만에 모두 사라졌습니다. 매달 400달러를 받고 자동차를 빌려준 GM사가 갑자기 차를 회수했기 때문입니다. ● GM사 대변인: 전기차를 찾는 소비자가 대폭 줄어 회수했다. ● 기자: 하지만 실제 이유는 다른 데 있었습니다. 전기차로 인해 수익이 줄어들게 된 거대한 정유회사의 방해공작 때문이었습니다. 전기차의 성능개발을 막기 위해 한 중소업체가 만든 배터리를 자신들이 사버렸습니다. 일부 소비자단체를 동원하기도 했습니다. ● 에너지보호기구 회원: 전기충전소 설치를 반대하도록 했다. ● 기자: 부시 대통령이 이끄는 연방정부도 정유회사의 편을 들었습니다. ● 부시 (미국 대통령): 앞으로 알래스카에서 석유를 캐면 된다. ● 기자: 미국의 정유회사는 지난 3년 동안 수익이 꾸준히 올라 지난해에는 무려 64조원을 벌었습니다. 반면 전기자동차가 사라진 캘리포니아주는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오염된 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. 로스앤젤레스에서 MBC뉴스 김원태입니다. 이런뉴스는 왜 잠깐 나왔다 없어지는지... 어쩌면 이것은 "음모"가 아닐까요?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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